코트니 이튼(Courtney Eaton)

1996년 1월 6일 / 오스트레일리아 / 모델,배우


단 2개의 출연작으로 주목을 끈 미녀. 아직 20살. 

신장은 무려 178cm.

매드맥스, 갓오브 이집트 외엔 별다른 작품이 없으니, 사진 구경이나 합시다.


깁니다 길어

매드맥스 홍보시절.

베이글 미녀는 아닌것 같고, 베이롱미녀. 베이비페이스에 롱다리.

그래도 매드맥스시절 임모탄의 여인들은 한번 짚고 가야겠죠?


이중에 누굴까요? 확률 1/5





ㅋㅋㅋ 이젠 찾으셨겠죠.

그리고 2016년 자야 여신 강림.



가운데만 빛이 납니다




영화 갓오브이집트 홍보의상. 

흥! 누가 모델 아니랄까봐


코트니 이튼의 모델 강좌 한번 보는 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스탭1 머리는 어떻게 넘긴다?


요렇게~


스탭2 워킹은 어떻게?


요렇게~


참 쉽죠?


앞으로도 자주 봅시다. 이튼양


그럼 안녕



나탈리 도머(Natalie Dormer)

1982 / 영국


여배우 리뷰를 하다 느낀점인데...

선택기준이 항상 "여전사"역할을 했던 배우라는 점에서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양이상이란것 까지


오늘 소개할 나탈리 도머 역시 헝거게임에서는 여전사 역할을 했었습니다.

TV와 영화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지만, 영화쪽에서는 TV만 못한것 같습니다.

튜더스와 왕좌의 게임에서 구축한 이미지가 아직까지는 강한듯합니다.


살짝 씰룩한 입모양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이미지는 첫인상 → 헐 뭐지 이미녀는?

다가오는 인상 → 그렇게 이쁘진 않군

마지막 이미지 → 밉지만 매력적인


큼직한 출연작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드라마 장르는 잘 안봐서 다소 장르가 치우쳤네요)


필모그래피

페이션트 제로(Patient Zero, 2016)

포레스트:죽음의숲(The Forest,2016)

헝거게임:더파이널(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2015)

헝거게임:모킹제이(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1, 2014)

퍼스트 어벤져(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


왕좌의 게임 시즌5(Game Of Thrones, 2015)

왕좌의 게임 시즌4(Game Of Thrones, 2014)

왕좌의 게임 시즌3(Game Of Thrones, 2013)

왕좌의 게임 시즌2(Game Of Thrones, 2012)

튜더스2:헨리 8세 시즌2(The Tudors, 2008)

튜더스1:왕의 여자들(The Tudors, 2007)


하나씩 가보죠. 일단 처음 얼굴을 알린 튜터스





앤블린 여왕님 드라마의 히로인이였죠.

지금봐도 미모는 저때가 최고였던듯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를 유혹하셨지요.

짧지만 잊을수 없는 캐릭



짧고 강력한 존재감


그리고 왕좌의 게임 마저리(마가에르 티렐) 

매력적이고, 교활하며, 얄밉고, 불쌍함을 가진 입체적인 캐릭



고부간에 저 신경전도 볼만했는데


왕좌의 게임 시즌6에선 두사람의 대결을 못볼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음은 쇼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헝거게임.

글쎄요. 자폭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배우로서의 다양성을 시도해 본다는 느낌도 들고

장단이 있었다고 봐요.


아무리 봐도 적응안되는 반삭헤어



2016년에는 호러퀸에 도전하는듯 합니다.

포레스트, 페이션트 제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둘다 호러영화입니다.



그럼 안녕

드본 아오키, 데본아오키 (Devon Aoki, デボン青木)

1982 / 미국 / 모델, 배우

고양이상의 귀염 + 섹시 배우


드본 아오키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아버지가 일본인, 

어머니가 독일+영국 혼혈.


13세에 모델로 데뷔하여 입센로랑, 샤넬, 랄프로렐 등의 모델로 활약.

소위 수퍼모델.

신장은 의외로 모델치고 작은 163cm


아마 유명 보석 디자이너였던 어머니의 배경이 좀 있지 않았을까

일본어는 거의 못한다고 함. 


2003년 "분노의질주2"로 배우로 데뷔.

2009년 이후 2세를 출산하며 연예계 잠정 은퇴중.


귀엽고 강한 여전사 이미지의 영화가 대부분이였고, 매우 잘 어울렸음.

본인 주연의 대표작 하나 터뜨릴때 즈음의 은퇴라서 많이 아쉬움.

착실히 커리어를 쌓나 싶었는데


일단 첫 출연작 분노의 질주2


레이싱 영화라면 빠질수 없는 것이 미녀.

그러고 보니 일본 갸루 이미지도 좀 보이네



본인 취향은 아니겠지만,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핑크 스포츠카


야! 타! 네 타겠습니다.






두번째 출연작


Death Of A Dynasty(2003)


가슴 유전자는 아버지 쪽을 이어 받은 모양임.

그렇지도 않나 일본도 큰 애들은 큰데


다음해엔 미국판 세일러문에도 출연

D.E.B.S.(2004)


그리고 다음 영화가 대망의 씬시티 1편.

씬시티 1편은 정말 본인에게 있어 충격 그 차체.


아니지 충격보다는 뭔가 감사함이랄까

200% 딱 내 취향의 영화


적당히 퇴폐적이고, 적당히 삐딱하고, 적당히 암울하고 칙칙한 분위기


쟁쟁한 배우사이에서 존재감을 뽐냈음



첫 등장부터 모델 워킹~





그리고 2006년

DOA 카스미 공주 강림.


DOA: Dead Or Alive (2006)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보니 평은 안 좋았던 영화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재미있게 본 영화.

여배우 진영이 아주 화려해서 눈이 즐거웠음. 그것만으로도 아주 훌륭한 영화.

원작의 카스미 팬들은 미스캐스팅이라며 엄청난 비난을 퍼붓기도 했음.




아이유 아니구요. 드본 아오키에요.



아 비치발리볼 컷을 잊을뻔 했군


다음은 2007년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과 함께한 '워'

정장도 잘 어울리심.


아시아권 액션 스타 헐리우스 출연작은 잘 안보는 편이지만, 팬심으로 봤음.




그리고 그녀의 마지막 출연작 뮤턴트:다크에이지

역시나 여전사 역할




하지만, 영화는 개 망했어요.

팬심으로 참으면서 봐도 진짜 망한 영화였음.

이정도가 그녀의 필모그라피임.

그녀의 최근 근황

요즘은 열심히 애 키우심.

모자 쓰고 선글라스 써봐야 

감출수 없는 저 턱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Alexander Skarsgard)

1976 / 스웨덴 / 배우 / 신장 194


제네레이션킬의 아이스맨 형.

배우 키같은거 원래 신경 안쓰지만, 이 형아는 진짜 크다. 194랜다.

솔직히 키때문에 캐스팅 실패해서 못뜬 케이스도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원래 남자배우는 잘 안쓰지만, 이 형아는 한번 정도 언급해 두고 싶었다.

최근 롱다리 배우집안이란것을 알았기 때문


요즘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중에 '바이킹'이 있다.

주인공 라그나의 동료 중에 플로키랑 감초 캐릭이 있어 눈여겨 보았는데

이 배우도 키가 참 컸다.

구스타프 스카스가드 (Gustaf Skarsgard)

1980 / 스웨덴 / 신장 193

그게 이 친구다. 

스웨덴출신에 스카스가드 193의 신장.

뻔하지 않는가?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친동생이랜다.

이 집 유전자는 도대체 뭐야?


아버지도 크려나?


그래서 찾아봤다.

아버지도 무려 유명한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 (Stellan Skarsgard)

1951 / 스웨덴 / 신장 191

토르, 어벤져스의 어딘가 나사빠진 그 박사 역할 하셨던 그 양반이다.



191맞다. 아들과 나란히 선 모습에도 비슷한 높이.




3부자가 모인 사진.

키도 큰 것들이 머리도 갸름하고 작다.

더러운 세상


이것도 모자라서

이 버전에다가 곱상함까지 추가 된 버전도 존재한다.


빌 스카스가드 (Bill Skarsgard)

1990 / 스웨덴 / 신장192


그게 이 친구다.

치트키 같은놈


스텔란 스카스가드(아버지) 이 양반이 본처와 재혼한 자녀 합쳐서 8남매라던가

그래도 배우 활동은 하는 2세는 이 3명인듯 하다.


정말 더러운 유전자들이 아닐 수 없다.

역시 남자배우 포스팅은 하는게 아닌데


그래도 아버지가 미남이 아닌데 아들들이 너무 잘생겼어..


아버지 젊은 시절은 어땠을까


천사의 분노, 복수의 천사들

(Den Enfaldige Mordaren, The Simple-Minded Murder, 1982)


붉은 10월(The Hunt For Red October,1990)


보인다 아들들의 얼굴들이...

역시 유전자의 힘이란 


아무튼 우리 롱다리형 타잔으로 대박하시길


레전드 오브 타잔 (The Legend of Tarzan,2016)




에로디 영, Elodie Yung

1981 / 프랑스 / 배우 / 신장 170


떠오르는 여전사 에로디 영입니다. 

갓오브이집트의 하토르 역할로 나왔죠.

TV시리즈 데어데블에서 일렉트라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2016 주목할만한 배우입니다.



무서운 눈빛!


필모그라피

야마카시2(Sons Of The Wind, 2004)

13구역: 얼티메이텀(Banlieue 13 - Ultimatum, 2009)

밀레니엄(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2013)

갓 오브 이집트(Gods of Egypt, 2016)

데어데블 시즌2(Marvel's Daredevil, 2016)


의외로 꽤 많은 영화에 출연했고, 비중있는 역할은 아니였지만, 꽤 임펙트 있었습니다.

아, 저 영화 봤는데.. 누구였드라 하시면 한번 기억을 더듬어 보시길



일단 13구역부터 가겠습니다.

문신 살벌했던 살벌한 누님 되시겠습니다.

아마 그녀가 대중에가 가장 확실한 인상을 심어준 캐릭터가 아닌가 합니다.




라면도 무섭게


팬아트도 있군요


13구역: 얼티메이텀


다음은 지아이조2로 가봅시다.

지아조2에서는 뱀눈(스네이크아이즈)의 사제 역할이였습니다.






그리고 2016 갓오브 이집트

하토르 역할입니다.

아직 개봉전이라 모르겠지만, 이누님 얼굴봐서는 한성깔 하는 캐릭터겠죠?



독 품은 장미?


그리고 많은 양덕 님들이 기다리고 있는 New 일렉트라




이상으로 에로디 영 마무리합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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