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속 빨간머리 여검사. 

레드소냐.


1985년 이후로 이렇다할 영화나 드라마가 없는 것이 아쉬운 캐릭터.

원작은  로버트 E. 하워드의 1934년 단편작 The Shadow of the Vulture(독수리의 그림자)이나,

마블에서 여자 코난 류로 각색한 듯한 이미지가 강하다.


한마디로 여자 바바리안. 

실제로 디아블로3의 여자야만전사 이름이 소냐였음.


영화화 된 작품은 1985년 브리짓 닐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의 "레드 소냐(Red Sonja,1985)"



본인은 꽤 잼있게 봤는데, 괴작(?) 취급 하는 매니아들이 많은 편.

아무래도 19금 수준의 비키니 여전사의 피가 난무하는 영화를 기대한 분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분명 그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리메이크 한다면 확실히 살려볼만한 캐릭터.



185cm 장신인 브리짓 닐슨이 레드 소냐 역을 연기.

실버스타 스텐론의 전 부인으로 더 유명. 







2009년에 플레닛테러 여배우였던 로즈맥고완이 레드소냐 리메이크에 출연할 뻔 하다가 무산.

출연 무산이라기보단 영화 제작 자체가 무산.


뭐냐 이 어설픈 코스프레는













Fernando & Sorocaba - Livre(2012)


브라질 컨츄리뮤직 듀오. 

특히 카우보이 모자를 쓴 페르난도 참 노래 잘함.


리브리는 "자유"라는 뜻의 포루투갈어.





영화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Four Weddings And A Funeral, 1994)" OST


로맨틱 코메디의 제왕 휴그랜트를 있게 해준 영화.



Love Is All Around - Wet Wet Wet

 

I feel it in my fingers 

I feel it in my toes 

Love is all around me 

And so the feeling grows 


손끝에서 느껴요

발끝에서 느껴요

사랑을 내 주위 어디에나 있고

그 느낌이 더 강해져요


It's written in the wind, 

It's everywhere I go 

Oh yes it is... 

So if you really love me 

Come on and let it show 

Oh... 


그 느낌은 바람에도 실려있고

내가 가는 어디에나 있죠

오, 정말 그래요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어서 와서 보여주세요

오...


You know I love you, I always will 

My mind's made up by the way that I feel 

There's no beginning, there'll be no end 

Cause oh my love, 

You can depend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당신도 알고, 

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거에요

내 마음은 내가 느끼는 방식대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사랑에) 시작은 물론 끝도 없을 걸요

당신은 나의 사랑에 의지할 수 있으니까요


(instrumental) 


I see your face before me 

As I lay on my bed 

I kinda got to thinking 

'Bout all the things you said 

(Oh yes I did) 


침대에 누우면 당신 얼굴이 눈에 선해요

당신이 말했던 모든 걸 생각하게 돼요

정말 그래요


You gave your promise to me 

And I gave mine to you 

I'll need someone beside me 

In everything I do 


당신은 내게 약속했고,

난 당신께 약속하겠어요

난 뭘 하든지 내 옆에 있을 누군가가 필요해요


You know I love you, I always will 

My mind's made up by the way that I feel 

There's no beginning, there'll be no end 

Cause oh my love, 

You can depend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당신도 알고, 

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거에요

내 마음은 내가 느끼는 방식대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사랑에) 시작은 물론 끝도 없을 걸요

당신은 나의 사랑에 의지할 수 있으니까요


It's written in the wind 

It's everywhere I go 

So if you really love me (love me, love me) 

Come on and let it show 


그 느낌은 바람에도 실려있고 

내가 가는 어디에나 있죠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어서 와서 보여주세요





갤 가돗(Gal Gadot)

1985.4.30 / 이스라엘 / 모델,배우 / 신장178cm




분노의 질주에서 또 한명의 여전사가 탄생했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지젤"역을 맡았던 갤 가돗이 그 주인공입니다.


178의 신장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다지 전사형 이미지를 떠올리기 힘든 체형인데...

잘 소화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긴 합니다.

미모형도 전사형도 아닌 느낌.


초대 원더우먼 "린다 카터"


미모로서는 초대 원더우먼을 누가 넘을수 있을까요?

지금봐도 ㅎㄷㄷ한 미모.


갤가돗은 30대 초반이지만, 필모그라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외엔 없습니다.

아, 미스 이스라엘 출신 이라는 점도 언급해야겠군요.


일단 필모그라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뷔: 2008년 이스라엘 TV 시리즈 “Bubot”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나잇 & 데이 (Knight & Day, 2010)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2011)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2013)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 7,2015)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2016)

트리플 9(Triple 9,2016)

크리미널 (Criminal,2016,영국)

키핑 업 위드 더 존슨즈 (Keeping Up with the Joneses,2016)

원더우먼 (Wonder Woman,2017)

저스티스 리그 파트 1 (Justice League Part1,2017)

저스티스 리그 파트 2 (Justice League Part2,2019)


2016년만 4개의 작품.

그리고 내년에는 원더우먼 단독 주연입니다.


일단 미스유니버스 시절 부터 봅시다. 

엔지니어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갤가돗은 19살이였던 2004년 

미스 이스라엘 대회에 참가합니다.


미스 이스라엘시절(2004년)



이스라엘을 평정한후 미스유니버스에 출전했으나, 예선 탈락.



그 충격(?)으로 그녀는 군입대를 합니다.

농담 아니고, 이스라엘은 징병제로 남여 모두 입대를 해야합니다.

당당한 예비역이심.


군인시절 갤 가돗


제대 이후, 연기자로서 TV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후 대학에 들어가 법관련 공부도 하며, 모델활동을 겸합니다.

여러잡지에 모델로 활약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고 배우로서 활동도 시작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TV 시리즈 “Bubot,2008”


갤 가돗의 데뷔작입니다. 연기자로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셈이죠.

그래도 본격적인 커리어라고 하면 분노의 질주의 "지젤"입니다.









2003년 결혼


2013년 12월 결혼. 

남편은 "Yaron Varsano"로 부동산 사업가라고 합니다.

한명의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 사진에선 나탈리포트만+키아라 나이들리의 얼굴도 살짝 보이네요.


마무리는 역시 배트맨 vs 수퍼맨의 원더우먼으로 







Googleが次期Androidのプレビュー版リリース、名前は「nut tellin'」

구글 차기 안드로이드 프리뷰판 릴리즈, 명칭은 넛 텔린



 Googleが次期Android「Android N」(コードネーム)の開発者プレビューをリリースした。正式名称は「海苔」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うわさのきっかけを作ったAndroidのエンジニアリング担当副社長のヒロシ・ロックハイマー氏が、今度は「ナッツ」とほのめかした。(이하생략)


 구글이 차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N(코드네임)"의 가밸자 프리뷰를 릴리즈했다. 정식명칭은 "김"이 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에 안드로이드 엔지니아링 담당 부사장인 히로시 록하이머씨는 이번에는 "넛츠"라고 밝혔다. 

 미국의 구글은 3월 9일(현지시간) 예년보다 약 2개월 빨리 차세대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N(코드네임)"의 개발자 프리뷰 제공을 시작했다.

 넥서스6, 넥서스5x, 넥서스 6p, 넥서스 플레이어, 넥서스9, PixelC의 개발자라면 안드로이드 N Developer Preview 페이지의 "Get Started"를 클릭해서 로그인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베타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신청하고, OTA에서 프리뷰판을 설치할수 있다.
 예정보다 빠른 발표에 대해서 안드로이드 엔지니어링 담당이자 부사장인 히로시 락하이머와 "최초의 프리뷰를 3월에 발매함으로써 여름에 OEM에 최종본을 건낼 수 있으며 앱 개발자는 여유를 갖고 앱에 신기능을 추가 할수 있다"고 밝혔다.

넷 텔린 프리뷰 페이지


기사출처 : 일본 아이티메디아 뉴스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603/10/news073.html

칼 어번(Karl Urban, Karl Heinz Urban)

1972년 6월 7일 / 뉴질랜드 / 배우 / 신장185


참~ 못뜨는 우리 어번이형으로 오래만에 남자배우를 포스팅할까 합니다.

이 형아 조연급으로 나올때는 강렬한데...

이상하게 주연만 맡으면 포스가 약해지는 뭔가가 있습니다.

저역시 주인공의 든든한 동료 역할 정도로 나왔을때가 기억에 많이 남는군요.


피어스 브로스난 이후에 차기 007 배역에 칼 어번이 거론되었을때..

내심 응원했는데... 아쉽습니다.


리즈작 부터 한번 스샷과 함께 구경해 봅시다.

오늘 언급할 작품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쇼틀랜드 스트리트(Shortland Street,1992,뉴질랜드)

TV시리즈, 제나(Xena:The Warrior Princess,1995~2001)

헤븐(Heaven, 1998)

데몬스(Demons, 2000, 뉴질랜드)

뉴질랜드 이불 도난 사건(The Price Of Milk, 2000)

고스트 쉽(Ghost Ship, 2002)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2001~2003)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The Chronicles Of Riddick, 2004)

본 슈프리머시(The Bourne Supremacy, 2004)

둠(Doom, 2005)

아웃 오브 더 블루(Out Of The Blue, 2006,뉴질랜드)

패스파인더(Pathfinder, 2007)

스타 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2009)

다크니스(And Soon The Darkness, 2010)

레드(Red, 2010)

프리스트(Priest, 2011)

저지 드레드(Dredd , 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올모스트 휴먼(Almost Human, 2013)

더 로프트 : 비밀의 방(The Loft, 2014)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6)


파릇파릇했던 데뷔 초기부터 가보겠습니다.


쇼틀랜드 스트리트(Shortland Street,1992,뉴질랜드)


원래 가업이였던 무두질 일을 이어 나가려던 그가 뉴질랜드에서 배우 시작을 했습니다.

하트머리스타일 정겹네요 ㅋㅋ


TV시리즈, 제나(Xena:The Warrior Princess,1995~2001)


그리고 미국에서도 꽤 인지도가 높았던 여전사 제나 TV시리즈 출연합니다.

배역은 무려 "큐피트" ㅋㅋ 악동 큐피트이미지 보이지 않나요?


TV시리즈, 제나(Xena:The Warrior Princess,1995~2001)


헤븐(Heaven, 1998)


데몬스(Demons, 2000, 뉴질랜드)


뉴질랜드 이불 도난 사건(The Price Of Milk, 2000)


뭘까요. 이 제목 네이밍 센스는 ㅋㅋ 시대를 느끼게 하는군요.

예전 개봉작중에는 저런 네이밍 참 많았죠.

무슨무슨 대소동이니 하는...

이 시점까지는 뉴질랜드쪽에서 주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헐리우드로 진출.

충격적인 와이어 학살씬으로 기억에 남는 고스트쉽에도 출연했습니다.


고스트 쉽(Ghost Ship, 2002)


물론 이 작품이 있기에 가능했겠죠.

뉴질랜드 올로케로 촬영했던 반지의 제왕에서 현지 배우인 칼 어번을 활용했겠죠.

제 인생 영화라고 단연 1순위로 꼽는 반지의 제왕.

에오메르!!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2001~2003)


에오메르!! 록히림!!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The Chronicles Of Riddick, 2004)


반 디젤의 리딕에서도 비중 있었던 배역.(전투사령관 "바코"역)


본 슈프리머시(The Bourne Supremacy, 2004)


한 시대를 풍미했던 "본"시리즈의 간지 폭발 킬러.(CIA 암살요원 "키릴"역)

아, 에오메르 다음 캐릭터를 꼽자면 이 캐릭터입니다.



둠(Doom, 2005)


게임을 원작으로 했던 영화 둠. 

FPS의 조상님과 같던 그 게임 둠.

무려 이 영화에서 주연입니다. 주연

근데 망했어요.


둠(Doom, 2005)


로자먼드 파이크와 함께..

남매입니다 남매. 연인 아니구요.


아웃 오브 더 블루(Out Of The Blue, 2006,뉴질랜드)


잠시 뉴질랜드로 복귀. 

그 콧털 기르지마요 형.


패스파인더(Pathfinder, 2007)


패스파인더. 

아메리카 인디언과 바이킹의 대결을 그린 액션 활극!!

역시 주연입니다 주연. 남주 고스트 역할.

근데 또 망했어요.


패스파인더(Pathfinder, 2007)


스타 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2009)


그렇게 전투력을 상실한 어번이 형은 의사로 출연합니다.

멋 자체 보다는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캐릭터였죠.(군의관 "본즈"역)

사이먼팩과 칼어번이 개그 담당이였다고 봐도 되겠죠.


의사임. 여기서는 쌈 안함.


스타 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2009)


다크니스(And Soon The Darkness, 2010)


레드(Red, 2010)


있게 나왔지만, 멋있게 노인네(브루스 윌리스)한테 얹어터지는 요원역할. 레드.


프리스트(Priest, 2011)


한국만화가 원작이 되어 화제가 됐던, 프리스트.

뱀파이어 두목 "블랙헷"역


저지 드레드(Dredd , 2012)


또하나의 안습 주연.

저지드레드.

헬멧을 벗기는 커녕. 저 흉한 입모양 ㅠ.ㅠ

어번이 형 제발 주연 작품 좀 잘 골라. 


저지 드레드(Dredd , 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저 그린블러드 홉고블린이 누군지 아신다면?

당신은 스타트렉 매니아.


올모스트 휴먼(Almost Human, 2013)


사이보그 친구와 함께했던 올모스트 휴먼(TV시리즈).

에피소드 2개쯤 보다가 포기.

이 형 주연은 재미 없어.


더 로프트 : 비밀의 방(The Loft, 2014)


2016년 아직 다행히(?)도 주연작 소식은 안들립니다.

스타트랙 비욘드가 여름에 개봉할 예정이네요.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6)



그럼 안녕~



그래도 마무리는 록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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