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인가 2009년 오픈

이후 3년 정도 즐겼던 FPS

메일 정리를 하다가 피망 아이디 삭제 안내로 올만에 들어가본 피망 홈페이지

 

인식표 정보가 아직 있길래 찍어봄

 

당시 FPS 붐을 편승해서 얼리언 엔진3를 활용해 만들었던 그래픽이 좋았던 게임.

또한 그 당시에는 참신했던 호위 미션.

호위 위주로 즐겨 게임하고 놀았던것 같다.

 

가장 샷감이 좋았던 나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FPS가 망조가 들었다.

핵과 오토마우스

그 어떠한 FPS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나의 오래된 FPS 사랑도 이젠 저물어 가는데

그래도 요즘 가끔 즐기는 겜은 배틀필드1이다.

 

여기 핵은 티가 확난다. 몇초만에 5-6명을 순식간에 헤드를 날린다던가

100킬 이상에 10다이 이하의 유져만 추려내면 그 방은 거르면 된다.

 

보통 DICE 오피셜이라 적힌 서버는 거의 핵유져가 있다.

 

아무튼 올만에 배틀필드1에서 본인의 주력 총기인 로렌스 오브 아라비아

5천킬을 기념해서 스샷 하나 남겨본다.

 

똥싸개의 족적 ㅋㅋ

 

아름다운 50개의 별

정식 총기 이름은 리엔필드 SMLE 이지만,

영화로도 유명하고 게임내 에피소드 주인공이기도 한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기념해서 출시된 총기.

성능은 SMLE 소총이랑 같음.

단점 - 스코프가 없음

 

노 스코프 스나이퍼 라이플이 매력이라 시작했던 총기

타 스나이퍼 라이플에 비해 10발의 비교적 여유있는 장탄수로

정확한 1발 보다는 빠르게 2발 박아 넣자는 의도로 시작한 총

 

5천킬을 달성했던 라운드

 

분대운도 좋았다.

최고의 분대를 함께한 분대원들과 5천킬의 영광을

 

 

한살 한살 먹어감에 따라 게임 센스가 예전 같지 않다.

어디가서 못한다 소리는 안듣고 살았던거 같은데...

 

월탱은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은것 같다.

월탱 특유의 "레이팅"시스템 때문인데...

 

이게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치로 쓰이기 때문..

 

레이팅에 개념은 본인도 100% 이해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누적 게임이 중요하다는 것.

 

2010년인가 2011년도 시절부터 월탱을 북미에서 즐겼고,

8티어 정도의 트리를 올리고 있었을 때 그냥 북미에 뒀어야 됐는데...

그 계정이 레이팅에 아주 안좋은 플레이를 했었기 때문

 

시작하자 경전차 3대를 돌려가면서 적진에 돌격하기

ㅋㅋㅋ

 

뭐 레이팅에 대한 변명은 끝도 없이 가능하지만

 

오늘은 아재의 T54 킬딸 8킬 인생게임 스샷으로 마무리.

왜 휴대폰 사진인지는 본인도 의문

 

 

 



놈놈놈의 명장면 중 하나 정우성의 총돌리기


정확한 용어로는 스핀 콕킹 (Spin Cocking)


총을 회전시키면서 재장전 하는 모션을 뜻한다.


(참고로 저 씬의 양손파지 스핀콕킹은 대단히 효율떨어지는 짓이다)



미국 윈체스터 소총의 특이한 레버액션식 라이플로


총기 하단의 레버를 이용한 재장전 방식덕에 멋지고도 특이한 재장전 모션이 나오게 되었다. 


당연히 재장전 효율로는 대단히 떨어지고, 심지어는 회전하면서 총구가 자신을 향하기에


위험하기도 한 방식이다.



사격효율로는 이 쪽이 당연히 뛰어나다.


하지만, 스핀콕킹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렇다. 간지가 있는데 효율이 무슨 소용이냐


이쯤에서 스핀콕킹 미국의 3대 장인을 좀 살펴 보자면


서부영화의 끝판왕 존웨인부터 살펴보자.



존웨인 1939년작 RINGO - stage coach


윈체스터 1873 이란 총기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150여년 가까이 된 총기이기에


서부개척시대를 비롯해 무수한 서부영화에 단골 손님이다.


그중에 제일 간지 나게 돌리셨던 3분을 꼽자면


존웨인 옹과 아래에 척 코너스 옹이다.



미국 TV시리즈 The Rifleman 1958–1963



윈체스터 라이플을 구해서 연습해 보시겠다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유투브에 스핀콕킹으로 검색해 봐도 상당한 검색결과가 나오는데


당연히 그 어떤 영상도 이 끝판왕들의 포스가 안나온다.


개인적인 분석으로는 일단 키가 커야 된다.


존웨인이 신장이 193 이고  척 코너스는 무려 197이다.



나이를 좀 드신 존 웨인의 1969년작 True Grit


그리고 3대장의 마지막 끝판왕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요즘은 슈왈제네거라고 표기하던가)


1991년작 터미네이터2 심판의날 (Terminator 2) 


아놀드형님 역시 신장이 188


정우성 역시 186


일단 키가 받쳐 줘야 되는 기술이기에 본인은 일치감치 포기했다.


총기 무게에도 휘둘리지않는 체격과 키가 받쳐줘야 이런 포스가 나오지 싶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아놀드형의 스핀콕킹


가히 스핀콕킹계의 끝판왕다운 포스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해리포터"시리즈에는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대부분은 [마법사]라는 사실이죠.

물론 마녀도 있고 마법소녀들도 등장합니다.


해리포터의 팬들에게 있어서 누가 가장 귀여운지에 대해 논하자면 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아, 싸움까지 나기에는 넘사벽이 한명 있나요?)


자, 한번 보시죠. 

일본 시어터 편집부가 선정한 귀여운 매력의 마법소녀 베스트8.

8위부터 갑니다.


8위 라벤더 브라운(Lavender Brown)/ 라벤다 브라운, 한나 아보트


그리핀도르 기숙사에서 헤르미온느와 룸메이트였던 라벤더 브라운이 8위입니다.

한번 론과 교재했을때에는 "롱롱"이라고 불리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호그와트의 전쟁에도 과감히 참가하고 원작에서는 전투후에도 살아남았습니다만,

영화에서는 헤르미온느를 위해 희생하는 캐릭터 입니다.

배우는 제시 케이브(Jessie Cave)입니다.


7위 초챙 


해리 포터의 입술을 빼았은 초챙이 7위입니다.

해리와 세드릭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사실 레번클러의 수색꾼으로 문무겸전의 여성입니다.

(그만큼 마법은 자신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

그러한 초챙의 가치가 크게 떨어진 것은 "해리포터:불사기사단"으로

진실의 약 때문이였지만, 

초쳉 역을 연기한 배우는 영국출신의 케이티 렁(Katie Leung)입니다.


6위 팬시 파킨슨


원작에서는 "퍼그 같은 얼굴"이라고 그려져 있습니다만,영화에서는 있어서 귀여운 여자 아이가 되었습니다..

"슬리데린에 엄청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어"라고 화제가 되기도 하였스니다.

『 레옹 』의 나털리 포트만의 이미지가 살짝 스쳐 지나갑니다.

말포이와 친한 모습으로 그려졌고, 헤르미온느와는 적대관계에 있습니다. 

가끔 착각하는 점이 『 비밀의 방 』에서 헤르미온느가 폴리 주스 약으로 변신한 슬리데인 학생은 팬시가 아닙니다.

밀리센트 불스트로이드입니다.

펜시 역을 맡은 배우는 캐더린 니콜슨(Katharine Nicholson) 입니다.


5위 지니 위즐리


론의 여동생인 지니는 『 현자의 돌 』에서는 해리를 동경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 비밀의 방 』에서는 제신의 혼령을 모심 상자의 하나인 "리들의 일기"를 운반자로서 목숨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해리와 퀴디치를 비롯해 덤블도어 군단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함게 하는 시간이 서서히 늘어나며 거리가 가까워 집니다.

마침내는 결혼까지 합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해리 이전에 몇 명과 사귄 경험이 있습니다. 

『 불의 잔 』에서 댄스 파티에서 만난 레번클로의 마이클 코너,이어 해리의 친구인 딘 토마스와 사귀기도 했습니다.

지니 위즐리역은 보니 라이트(Bonnie Wright)가 연기했습니다.


4위 루나 러브굿


원작에서는 지니의 소개로 해리들과 만나게 된 루나 러브굿. 

아버지는 잡지 『 더 귀브라 』의 편집장입니다. 

레번클로 답지 않은 이상한 이미지의 그녀는 그동안 『 해리 포터 』에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친구같은 좋은 인상을 갖고 있습니다.


3위 패르바티 패틸, 파르마 패틸


『 불의 잔 』에서는 해리, 론과 함께 댄스 파티에서 춤을 췄습니다. 

패르바티은 분명히 해리에 호의를 갖고 있었지만 그 무렵 해리는 초쳉에게 빠져있을 때였습니다. 

3위라는 순위는 놀랄 울지도 모르지만, 딘 토마스에게 학년 제일의 미녀로 꼽히는 정도로 아름다운 쌍둥이입니다.

언급한 인물이 딘이라는 게 좀 의심스럽긴 합니다.


2위 플뢰르 델라쿠르


플뢰르 델라쿠르가 2위입니다. 

『 불의 잔』에서 론이 완전히 빠져버린 미녀입니다.

최종적으로 론의 형인 빌과 그링고쯔츠 은행에서 사내 결혼을 하게 됩니다.

사실 플뢰르의 할머니는 "벨라"라고 불리는 마법생물입니다. 

남자를 유혹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서, 플뢰르도 그 피를 이어 받은 듯 합니다. 그래서 예쁜 겁니다.


1위 헤르미온느 그랜저


뻔한 1위입니다. 

지혜과 용기로 해리를 구하고, 사랑으로 론을 뒷받침하는 공로자입니다. 

물론 엠마 왓슨이 연기한 것도 있지만, 너무 매력적인 츤데레로 우리의 마음을 붙들고 놓아 주지 않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는 해박하지 않은 관계로 다소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에 해박하신 분들은 스토리 보다는 "순위"에 재미를 두고 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www.hogsmeade.pl

기사 출처 : (일본 시어터)ciatr.jp/topics

번역 및 편집 & 내용추가 : 아배누



게이, 레즈비안, 양성애자(바이섹슈얼) 등 동성애를 커밍아웃한 멋진 스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총 22명 입니다.



1 리키 마틴(Ricky Martin)


앨범 "Ricky Martin Here I Am"은 전세계적으로 1700만장, 옆나라 일본에서도 밀리언히트를 달성했습니다.

푸에트리코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

데뷔이후 줄곧 "의혹"을 받아 왔는데요.

2010년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커밍아웃 했습니다.

"나는 동성애자임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내가 누구인지 밝힘으로서 아주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2.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마일리 사일러스


TV 시리즈 "시크릿 아이돌 몬테나"에서 주연으로 대형 아이돌로 성장했습니다.

작년 타임지 인터뷰에서 자신을 "젠더 플루이드(gender fluid)"라고 표현하며 성별에 관계없이 사람에게 끌린다라고 밝혔습니다.



3. 레이디 가가(Lady GaGa)


잡지 인터뷰에서 양성애자임을 밝혔습니다.



4. 조니 위어(Johnny Weir)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갈라파트너를 하기도 했습니다.

2009년에는 "팝 스타 온아 이스"라는 영화에도 출연했습니다.

2011년 출판되 자서전에서 커밍아웃했습니다.


5. 케이틀린 제너(Caitlyn Jenner), (과거)브루스 제너(Bruce Jenner)


올림픽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딴 미국의 육상영웅.

2015년 돌연 트랜스젠더로 잡지 표지모델로 등장.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적이 있습니다.

최근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6. 이안 맥켈런 (Ian McKellen)


"반지의 제왕" 간달프 역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입니다.

1988년 BBC 라디오 방송에서 게이임을 커밍아웃 했습니다.


7. 신시아 닉슨 (Cynthia Nixon) 


"ⓢⓔⓧ앤 더 시티"의 미란다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2009년 활동가 크리티나 마리노와 동성 결혼을 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남자와도 결혼한 전력 있습니다.

스스로도 양성애자라고 인터뷰 한적도 있습니다.


8. 팀 쿡(Tim Cook)


애플의 CEO입니다.

2014년 Bloomberg Business Week 인터뷰에서 동성애자임을 밝혔습니다.


9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양들의 침묵"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입니다.

2013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커밍 아웃은 (주변 지인들에게) 석기시대 정도에 벌써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에 사진작가인 여성과 동성 결혼을 했습니다.


10. 마이클 스타이프(Michael Stipe)


가수 R.E.M의 리드 보컬입니다.

2001년 타임지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퀴어 아티스트"라고 표현했습니다.


11. 이안 소프(Ian Thorpe)


5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가진 오스트레일리아의 수영선수입니다.

호주 선수로서는 최다 수치라고 하죠.

2014년 호주의 TV 인터뷰(채널10)에서 커밍아웃 했습니다.

"나는 스트레이트(이성애자)가 아니다"


12.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현재는 브레드 피트와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친자 3명을 포함 총 6명의 아이가 있지요.

결혼 전에는 스스로 양성애자라고 밝힌적이 있지요.

지금은 다시 이성애자 선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3. 릴리 로즈 뎁 (Lily-Rose Depp)


조니 뎁의 딸입니다.

작년 좋아하는 성별은 정해져 있지 않다며 "섹슈얼 플루이드"라고 공표했습니다.


14. 엘렌 페이지 (Ellen Page)


영화 "주노", "인셉션"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2014년 인권단체 이벤트 연설에서 레즈비언임을 커밍아웃 했습니다.

"모두가 편해지고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 그것이 내가 갖고 있는 사회적인 의무라고 생각한다"


15. 엘튼 존 (Elton John)


영국의 전설적인 싱어송 라이터.

1976년 잡지 인터뷰에서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 한 바가 있습니다.


16. 조지 타케이 (George Takei)


오리지날 영화"스타트렉"시리즈의 하카루 술루 역을 맡았던 일본계 헐리웃 스타입니다.

2008년 오랜 파트너였던 남성과 동성결혼을 했습니다.


17. 멧 보머(Matt Bomer) 맷 보머


TV시리즈 "트루콜링"의 루크, "화이트칼라"의 닐 캬후리 역으로 알려진 미남배우입니다.

2012년 2월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커밍아웃 했습니다.

사생활로는 동성 파트너인 사이먼 홀즈씨와 3명의 아이를 같이 키우고 있습니다.


18. 웬트워스 밀러 (Wentworth Miller)


프리즌 브레이크의 스코필드(석호필)로 잘 알려진 웬트워스 밀러입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영화제에 초청을 받고는

 "나 같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연애할 권리를 조직적으로 부정하는 나라에서 열리는 축제에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며

거절한 일화는 꽤 유명합니다.


19. 크리스 콜퍼(Chris Colfer)


미국 Fox TV의 인기 드리마 글리(Glee)의 인기 캐릭터 커트 험멜 역을 연기했습니다.

아드보케이트 잡지에서 우회적으로 게이라고 발언했고,

그 이후 토크쇼 "첼시, 레이토리"에서 동성애자로 인정했습니다.


20. 앰버 허드(Amber Heard)


얼마전 조니뎁과 큰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까지 하고, 

또 얼마전엔 조니뎁과의 가정폭력 사건에 휘말린 엠버 허드입니다.

결혼 전에 그녀는 원래 스스로 레즈비언이라고 공언했습니다.


21. 엘런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


미국 루이지애나 출신의 코메디언이자 배우.

2006년 레즈비언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기도 했습니다. 

그 때 했던 발언도 유명합니다.

"정말 멋진 밤입니다. 인종, 종교, 성적취향에 대해 안좋은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든 사람들이 지금 이 방에 모여 있습니다"


22. 미셸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미쉘 로드리게스


"분노의 질주", "레지던트 이블","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미셀 로드리게스 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 인터뷰에서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 했습니다.



출처1 : https://www.buzzfeed.com

출처2 : (일본 네이버 마토메) http://matome.naver.jp/odai/2141089205656496001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번역 및 편집 : 아배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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