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카라노(Gina Carano)

1982년 / 미국 / 배우,이종격투기 선수 / 신장 173cm,75kg


최근 데드풀에서 엔젤더스트 역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지나 카라노의 출연작은 살펴봅시다.



원래 지나는 격투기 선수로 유명했습니다.

2007년 한해만 놓고 보자면 작년의 론다 로우지 급이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총 전적은 8전 7승 1패

데뷔후 7연승 가두를 달리다가 1패 이후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았습니다.

익스트림 커투어 소속의 여성 MMA 파이터로 무에타이가 특기였습니다.

2006년 WEF에서 레티시아 페스토바를 38초만에 KO시키며 데뷔
2007년 미국 MMA의 간판스타로 활약
2008년 크리스치아니 주스티누 패배


이젠 복귀는 어렵다고 봐야겠지요.



도대체 이 선머슴 같은 여인이 어떻게 영화계로 오게 되었을까요?


단어 선택 잘해라? 이렇게 맞기 싫음


저는 단언컨데 그녀의 인생 사진이라 할만한 계체량 측정 사진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식으로 표현하면 '기적의 1장'이라고 할만한 사진



그냥 계체량 측정입니다. 이상한 사진 아닙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귀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여성.

그리고 격투기 선수 치고는 글래머 라는점.



지나가 영화계로 입문한건 2009년으로 주요 필모그라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러드 앤 본(Blood And Bone, 2009) *데뷔작

헤이와이어(Haywire, 2011) *첫 주연

분노의 질주6(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인 더 블러드(In the Blood, 2014)

버스 657(Heist, Bus 657, 2015)

데드풀(Deadpool, 2016)

킥복서(Kickboxer, 2016) *개봉예정

익스트렉션(Extraction, 2016) *개봉예정


대부분의 영화는 아시다 시피 남자건 여자건 뭐건 다 잡아 패는 역할입니다.


2009년 데뷔작부터 흑형도 패고요.


블러드 앤 본(Blood And Bone, 2009)


2011년 첫 주연작에서 전직 첩보원 여성이 남편과 신혼여행을 가서 악당들을 다 패주고요.

네, 지나가 지켜야죠. 허약한 남편따위가 무슨..


헤이와이어(Haywire, 2011)


총이 필요할까 생각되지만, 총으로도 쏴 주시구요.


헤이와이어(Haywire, 2011)


2013년 분노의질주6입니다.

드웨인 존슨이 기대고 싶은 여성.


분노의 질주6(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표정 지리구요. 눈 착하게 뜨겠습니다.


분노의 질주6(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그 터프해 보이는 미셀 로드리게스가 지나 옆에만 서면 무지하게 청순해 보였다는거.


분노의 질주6(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2014년 인더 블러드에서는 인상 더럽기로 소문난 마셰티 형 옆에도 안꿀립니다.


인 더 블러드(In the Blood, 2014)


버스 657(Heist, Bus 657, 2015)


데드풀(Deadpool, 2016)


그녀의 "귀염x강인함"을 표출할 영화가 좀 나와야 되는데.. 

못난이 모드였습니다.


데드풀(Deadpool, 2016)


남자친구였던 슈퍼맨입니다.

등빨 근육 쩔었던 수퍼맨 어디갔나요?

그래도 지나는 여성스럽게 나왔네요. 등빨빼고

최근엔 헤어 졌다고 본것 같습니다.



그녀의 흑역사 게임 레드얼렛3 캐릭터 역할도 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 그녀의 또하나의 인생사진이라 불리는 원더우면 커스튬으로 마무리 할게요.


그럼 안녕~






모레나 바카린(Morena Baccarin)

1979년 / 브라질 / 배우 / 신장 171cm


데드풀의 카피캣(바네사 칼리슨 역)의 모레나 바카린의 과거 출연작을 살펴봅시다.


데드풀 (Deadpool, 2016)


데드풀 (Deadpool, 2016)


2015년에는 고담 시즌2에 미모의 검사관으로 출연했습니다.(레슬리 톰킨스 역)

확실히 시즌1은 미모담당이 없었죠. 

귀요미 꼬맹이 캣우먼이 있습니다만, 부족했습니다.

원작 할머니였던 레슬리 톰킨스 캐릭터를 미모의 캐릭터로 승화.


고담 시즌2(Gotham S2, 2015)


고담 시즌2(Gotham S2, 2015)


고담 시즌2(Gotham S2, 2015)


그리고 2015년에 재미있게 봤던 코믹 액션 영화 "스파이"에 출연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주와 마지막에 격투를 벌이던 그 여자였나 했는데..

다시 살펴보니 동료 첩보원이였던 카렌 역할 이더군요.


스파이(Spy, 2015)


스파이(Spy, 2015)


다시 돌려본게 억울해서 움짤, GIF 파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꽤 알려진 미드 홈랜드에도 출연했었죠.


홈랜드 시즌1~4(Homeland, 2011~2014)


2009년 그녀의 인생 캐릭터 드라마 V의 애너역입니다.

도마뱀 여왕님 저 숏컷 매력 터집니다.


브이(V, 2009)


브이(V, 2009)


브이(V, 2009)


드라마는 망했어요.

남은건 모레나 바카린의 매력적인 숏컷뿐.


2008년으로 가보죠. 외계로 포탈타고 나가던 SF영화 스타게이트에 출연했습니다.

지금봐도 매력이 넘칩니다.


스타게이트(Stargate: The Ark Of Truth, 2008)


스타게이트(Stargate: The Ark Of Truth, 2008)


스타게이트(Stargate: The Ark Of Truth, 2008)


다음은 2005년작 세레니티 입니다.


세레니티(Serenity, 2005)


세레니티(Serenity, 2005)


마지막 2003년 O.C.에도 출연했습니다. 이제부턴 이미지 구하기가 힘드네요.


오씨(The O.C., 2003)


섹시한 사진은 많지만, 제 블로그에선 이정도 수위가 한계에요.



그녀는 영화 감독인 오스틴 칙과 결혼했다가, 작년 2015년 이혼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살짜리 아이가 한명 있구요.



대머리 여러분. 할수 있습니다.


그럼 안녕~ ㅠ.ㅠ




일본 미드(외드) 역대 시청률 20.

우리와는 어떻게 틀린지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역대 자료이기 때문에 다소 고전(?)이라고 불릴만한 것들도 약간 보이네요.

그렇다고 80년대 드라마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의외로 못 듣던 드라마 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20위부터 역순으로 가볼게요.


20위 트루 콜링 (420만명,2003-2005년)

으아~ 처음부터 모르겠습니다. 폭스TV에서 제작된 드라마로

가운데 멋진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시체안치소를 배경으로 주인공은 "사체의 외침"을 듣고 12시간 전으로 돌아가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19위 시크릿 아이돌 한나 몬타나(500만명,2006-2011년)

으아~ 또 몰라요. 제가 좀 보는 장르가 시끄럽고 뭐 부수고 그래서요.

전국구 아이돌과 평범한 틴에이져로 이중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라고 합니다.


18위 다크엔젤(600만명,2000-2002년)

ㅎㅎㅎ 또 모르겠습니다. 제시카 알바를 스타덤으로 올려놓은 드라마라고 합니다.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특수한 능력을 얻게된 초능력물인듯 합니다.


17위 The O.C(700만명,2003-2007년)

네, 맞습니다. 또 몰라요. 아는게 없어요.

캘리포니아 상류층 오렌지 카운티에서 벌어지는 상류 사회를 그린 드라마 라고 합니다.


16위 덱스터(700만명,2006-2013년)

압니다. 보면 아시죠? 피 터지고 뭐 그런거. 그런거면 저는 봅니다.

일본에서도 인기였네요. 시즌 3정도까지 보면 적당하죠. 

그 이후론 반복패턴에 루~즈해 집니다.

살인자만 골라 죽이는 연쇄살인마 덱스터가 16위였습니다.


15위 프린지(730만명,2008-2013년)

프렌지 아니구요. 프린지 입니다.

FBI의 특수수사대 프린지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네 안봤습니다.


14위 섹O앤 시티(850만명,1998-2004년)

우리나라에도 많은 인기를 끈 드라마였죠.

제목만 보고 음흉한 기대를 하며 보다가 끈 남성분들이 저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13위 프리즌 브레이크(930만명,2005-2009년)

어, 생각보다 석호필이가 일찍 나왔습니다. 14위를 랭크했습니다.

한국에 본격적으로 미드광들을 양성하기 시작한 드라마.

시즌1은 정말 강력 추천.


12위 어글리 베티(1130만명,2006-2010년)

자존감이 낮은 당신을 위한 드라마. 

지나가면서 몇개 에피소드는 본 기억이 있습니다.


11위 앨리 맥빌(1380만명,1997-2002년)

일본 제목은 "앨리 마이러브"입니다. ㅋㅋㅋ 작명센스 끝내줍니다.

깜찍계의 대마왕 칼리스타 브록하트 주연입니다.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그녀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 입니다.


10위 24시(1380만명,2001-2014년)

잭 바우어 반장님 10위에 랭크됩니다.

우리나라에도 팬층이 두껍죠.


9위 히어로즈(1380만명,2001-2014년)

시즌1은 제가 꼽는 베스트 10에도 들어갈만한 수작이였습니다.

시즌2부터는 아시죠?

그러고보니 시간능력자 히로가 일본인이군요. 9위가 이해갑니다.


8위 로스트(1430만명,2004-2010년)

역시 10위권은 낯익은 작품들이 많군요.

한인 커플이 스토리의 한축이였던 로스트가 8위입니다.

남미 여행갈때 휴대폰에 넣어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비행기 타고 비행기 추락하는 드라마 보면 기분이 또 남다릅니다.


7위 웨스트윙(1720만명,1999-2006년)

일본 제목은 "더 화이트하우스"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인생드라마라고 말하는 대작 드라마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6위 L워드(1720만명,2004-2009년)

일본 제목은 "L의 세계"입니다.

19금 레즈O언 영화가 6위라니 좀 놀랍군요. 

역시 우리보단 성진국입니다.


5위 닥터 하우스(1940만명,2004-2012년)

하우스 박사님 5위에 랭크합니다.

일본은 의학드라마라면 먹고 가죠. 


4위 위기의 주부들(2370만명,2004-2012년)

하우스 박사님도 그녀들에겐 못당했습니다.


3위 CSI(2370만명,2004-2012년)

올것이 왔습니다. CSI


2위 프렌즈(2450만명,1994-2004년)

인정.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1위 ER(2450만명,1994-2009년)

역시 의학드라마는 먹고 갑니다.


이상 일본 외드(미드) 역시 시청률 베스트20이였습니다.


출처 : 일본 시아타 홈페이지 http://ciatr.jp/topics/34162

이미지 출처:www.ew.com


전부터 꼭 한번 써보고 싶었던 포스팅.

이건 질러야돼 시리즈.

외국 웹서핑중 하나 눈에 띄여서 가져왔습니다.


1. 유용할 것 같으면서도 막상 사면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는 슬리퍼

밤눈 어두우신 분들에게는 유용할지도 (사진출처:opulentitems.com)


2. 버스 언제 오나 우산. 

능력치:비오는날 방어력이 상승

(사진출처:amazon.com)


3. 오~ 하면서 보지만, 정작 살것 같지는 않는 휴대폰충전 거치대

(사진출처:awesomeinventions.com)


4. 깍아 먹기 불편해 보이는 배 만드는 틀


5. 투명 토스티기. 근데 태웠잖...

(사진출처:kimseungwoo.com)


6. 잡아 뽑기 편한 콘센트. 노약자들에겐 유용해 보입니다.

(사진출처:sobadsogood.com)


7. 개우산. 이건 종종 보던거네요.

(사진출처:adme.ru)


8. 초간단 가습기. 오오~ 지름신이 옵니다 이건

청소도 간편해서 세균걱정도 없겠네요.

(사진출처:odditymall.com)


9. 탁구대 변신 문짝. 탁구광 입장이라면 글쎄요

(사진출처:odditymall.com)


10. 버터 얼마나 발랐나 표시해 주는 버터주걱. 디자인 가산점 인정

(사진출처:flickkr.org)


11. LED, GPS 구두. 뒤꿈치에 장착된 GPS를 이용해서 목적지를

앞에달린 LED램프가 안내해 준다는 군요.

뭔가 대단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신기 싫음.

(사진출처:dominicwilcox.com)


12. 나왔습니다. 애주가 아이템. 스트레이트 잔과 맥주잔을 함께

섞어 드신다면 무효.

(사진출처:sinneuronas.com)


13. 과일 원샷 커팅기. 수박 가운데 심은 제겁니다. 찜!

(사진출처:awesomeinventions.com)


14. 뭐가 특이 할까요? 

정답은 볼펜입니다.

(사진출처:amazon.com)


15. 포크 탈부착형 피자 커팅기.

들고 먹기 싫은 깔끔쟁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진출처:innoprousa.com)


16. 강력 보안 USB. 

(사진출처:amazon.com)


17. 응가하고 나서 휴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분들을 위한 추천상품

휴지없어서 가족부를일이 1/4로 줄어듭니다.

(사진출처:apartmenttherapy.com)



18. 나왔습니다. 스캐너 형광펜

스캔도 가능하고 형광 색깔도 바꿔가면서 쓸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165달러

(사진출처:gadgetreview.com)


19. 스텐 자동 와인 오프너입니다. 가격은 29.99달러

한번 충전에 30병까지 열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amazon.com)


20. 잠이 부족한 당신에게

(사진출처:hammacher.com)


21. 암벽등반 + 다이빙의 콤비네이션

이름하야~ 아쿠아클램프 사이드바

(사진출처:designrulz.com)


22. 버터 긁개

(사진출처:amazon.com)


23. 하이드라웨이보틀. 접이식 텀블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진출처:hydawaybottle.com)



24. 코너용 액자

(사진출처:details-produkte.de)


25. 간지 지퍼. 양손으로 지퍼 올리면 폼 안 살잖아요?

비밀은 자석 Magzip이란 제품입니다.

(사진출처:underarmour.com)



그럼 안녕

(이 짤방도 꼭 한번 써보고 싶었음)


기사 출처: www.gadoo.com

이미지 출처 : 각 이미지 마다 표기

D-59


방영까지 59일 남았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6(Game Of Thrones)

방영일은 4월 24일 입니다. 

지난 2월 HBO 왕좌의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즌6 스틸컷을 27장 공개했습니다.

요거나 보면서 초조한 마음을 달래봅시다.


고자 & 임프 조합은 건재하군요


뒷모습은 서세이(세르세이)는 아닌듯 싶고, 마저리에 한표


기대가 큰만큼 안습인 아리아 얼마나 성장해 줄까요


브랜스타크인가요 릭콘 스타크인가요


왕겜 전투력 최상위권 브리엔 누님. 발레리안 강철검과 함께


그동안 너무 크기만 했나요? 노예모드 대너리스 일까요?


육중해져가는 작은새 되겠습니다.


세르세이 숏컷을 유지하는군요


연인이자 오빠인 제레미가 칼을 뽑을 것인가?


여왕님 목걸이 디테일 캬~~


양파기사 다보스경 건재합니다.

(

마녀 멜리센드레 그녀는 스노우를 살릴 것인가?


누구시신일까요? 딸일까요?


아리아2



제가 가장 좋아하는 티리온. 여왕님 복귀할때까지 잘 지켜줄수 있을까


테온 아버지 발론 그레이조이. 성깔만 남은 노인네


대너리스의 통역겸 시녀 미산데이, 회색벌레와의 가슴아픈 사랑은?


역시 시신의 주인공은 미르셀라?


타협이라고는 모르는 원칙주의자. 너무 곧으면 부러질지어니..


루즈볼튼, 그의 서자 렘지 볼튼(이라 쓰고 사이코패스라 읽는다).


램지 볼튼. 사이코패스긴해도 왕좌의 게임에 본격적으로 참여할듯


탈리. 존 스노우 곁에 있었으면 1순위로 죽을뻔 했지요.


산사와 테온. 상처받은 영혼들 어딘가로 도주?


당연히 전투력은 산사가 위임. 피지컬 보삼


티리온, 통치 포스 나오나요?


테온의 누나 아샤 그레이조이. 동생찾아 삼만리 포스





사진 출처 HBO 왕좌의 게임 공식 홈페이지

http://www.hbo.com/game-of-thrones

スズキ161万台リコール=6車種、エアコン不具合―エンストの恐れ

스즈키 161만대 리콜, 6개차종 에어콘 불량, 엔진고장 위험




  スズキは3日、エアコンに不具合があったとして、軽自動車「ワゴンR」など6車種計161万6125台(2008年1月~15年5月製造)のリコール(回収・無償修理)を国土交通省に届け出た。
 1回の届け出としては過去3番目の規模。エアコン作動時にエンストするなどのトラブルが11年以降に245件あったが、事故は起きていない。
 国交省によると、他の対象車は「パレット」「アルト ラパン」と、OEM(相手先ブランドによる生産)供給した日産自動車「ルークス」、マツダ「AZ―ワゴン」「フレア ワゴン」。



스즈키는 3일 에어콘에 결함이 있었다며 경차 "왜건R"등  6종류 총161만6125대(2008년1월~2015년5월 제조)의 리콜(회수, 무상수리)을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1회 신고로서는 역대 3번째의 규모. 에어콘 작동시에 엔진이 멈추는 등의 트라블이 2011년 이후로 245건이 있었지만, 사로고 이어지지는 않았다.

 교통성에 의하면 다른 리콜 대상 차종은 "파레트","알토 라팽", OME(주문자 상표 부착생산)로 공급한 닛산 자동차 "루크스", 마스다"AZ-왜건""프레어 웨건".


일본 네티즌 코멘트

twi*****(찬1189, 반230)

隠されるより100倍安心だがコスト削減がひびいてるのは確かだな

감추는 것보다는 100배 안심이지만, 비용삭감에 영향을 줄 것은 확실하겠네


yut*****(찬938, 반210)

最近は日本車のリコールが急増している。品質が落ちてきたのかな。頑張れ日本車。

요즘 일본차 리콜이 급증하고 있다. 품질이 떨어진 탓인가. 힘내라 일본차


りっちぇる(찬515,반97)

スズキって昔からエアコン弱かったじゃん!

스즈키 옛날 부터 에어콘이 약했지


tak***** (찬115 반19)

スズキの車はブレーキランプの片切れ多すぎじゃない?
古い車なら買ってから変えてないから寿命かな?って思うけど、ここ5年くらいの車でもよくあるじゃん

스즈키 차는 브레이크 등이 한쪽만 깨지는 일이 많지 않아?

낡은 차라면 사고나서 바꾸지 않으니까 수명이 다 된건가?라고 생각할래도

5년 정도의 된 차량은 흔하잖아


vel*****(반139, 반34)

ワゴンRは他にもあやしいところあるんだけどなぁ

왜건 R은 이상한 곳이 한두곳이 아니야


기사 출처:야후재팬뉴스, 시사통신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303-00000084-jij-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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